




갈무리 팀이 지키는 것
살림이 남은 집을 비우는 일, 갈무리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맡습니다. 유품정리를 전문으로 해 온 팀이라 짐이 많은 집도 방 하나씩 차례로 비웁니다.
- 갈무리 팀이 직접방문 견적을 보러 가는 사람도, 작업 날 오는 사람도 갈무리 팀입니다.
- 견적서 그대로견적서에 적은 금액으로 마칩니다. 범위를 더하실 때만 견적서에 따로 적어 드려요.
- 쓸 만한 가구·가전쓸 만한 가구와 가전이 있으면 그만큼 금액을 낮추고, 견적서에 항목을 따로 적습니다.
- 집을 원래대로엘리베이터와 복도를 덮고 작업하고, 마친 다음 보양재를 걷어 원래대로 둡니다.
자주 받는 질문
비우는 날 꼭 있어야 하나요?
아니요, 계시지 않아도 돼요. 갈무리 팀이 비우고 끝나면 빈 집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날짜가 촉박한데 가능할까요?
상담 때 가장 빠른 가능일을 바로 말씀드려요. 짐이 많으면 인원을 더해 그날에 맞춥니다.
견적 뒤에 금액이 올라가나요?
정한 금액 그대로예요. 맡기실 일을 늘리시면 늘린 만큼만 견적서에 더해 적어요.
베란다와 창고 짐도 같이 되나요?
네, 방과 거실, 주방은 물론 베란다와 다용도실, 창고의 짐까지 함께 내보내요.
차가 못 들어가는 골목이면요?
트럭을 댈 수 있는 곳까지 짐을 들고 옮겨요. 거리가 먼 만큼 사람을 더 붙여 날짜는 그대로 지켜요.
개포동 집정리 견적, 날짜와 함께 정합니다
방문 견적 날 금액과 비울 날짜를 함께 정합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갈무리 팀은 그날 필요한 인원과 트럭을 미리 맞춰 두고, 짐이 많으면 사람을 더해요. 정한 날짜와 금액은 견적서 한 장에 함께 적혀요.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맡는 갈무리
첫 상담부터 빈 집을 넘겨 드리는 날까지 갈무리 팀이 직접 맡습니다. 견적서에 적은 날짜에 맞춰 일할 사람 수를 미리 정해 두고, 그날 그대로 작업합니다.
오래 산 집을 내놓을 때
오래 산 집을 내놓기 전에는 방마다 쌓인 살림부터 비워야 합니다. 갈무리 팀이 집 안의 짐을 모두 싸서 내보내고, 빈 집으로 넘겨 드려요.
엘리베이터에서 주차장까지 나가는 길
강남구에는 아파트가 많아 짐 대부분이 엘리베이터와 주차장을 거쳐 나갑니다. 견적 때 엘리베이터에서 트럭까지의 거리를 보고 인원을 정하고, 멀면 나르는 사람을 더해요.
갈무리가 직접 챙기는 과정
개포동의 집정리는 집 크기가 달라도 아래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 상담24시간 전화를 받는 갈무리 담당자가 일정부터 잡아 드립니다.
- 방문 견적갈무리가 방문해 작업 범위와 금액을 견적서에 적습니다.
- 포장·반출갈무리 팀이 주방 그릇은 한 장씩 감싸 담고, 무거운 짐은 두 사람이 함께 들어 엘리베이터로 내립니다.
- 분리·처리갈무리가 내보낸 짐을 종류대로 나누어 처리까지 끝냅니다.
- 인계갈무리가 정한 날 빈 집을 넘겨 드립니다.
짐이 많은 집의 예상 비용
엘리베이터가 있는 집에서 짐이 많은 편일 때 평수별 범위입니다.
| 집 크기 | 짐 많은 편 |
|---|---|
| 10평 이하 | 79만원 ~ 101만원 |
| 10~20평 | 145만원 ~ 185만원 |
| 20~30평 | 223만원 ~ 284만원 |
| 30~50평 | 343만원 ~ 436만원 |
| 50평 이상 | 517만원 ~ 658만원 |
2026년 9월 기준 · 부가세 별도. 위 숫자는 예상 범위이고, 최종 금액은 갈무리 방문 견적에서 정해 작업 날까지 지킵니다.
갈무리유품정리연락은 편하신 쪽으로 주셔도 돼요
날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아요. 필요한 것부터 통화하면서 차례로 여쭤볼게요.
방문 견적 무료 · 출장비 0원 · 24시간 상담 가능
개포동에서 짐이 나가는 길
강남구 전체는 주택의 76.2%가 아파트입니다. 아파트는 방마다 남은 짐의 양이 달라, 방문 견적 때 방과 베란다를 하나씩 열어 봅니다. 강남구에서 30년 넘은 주택의 비율은 33.4%입니다. 오래된 집은 계단과 현관을 지키려고 드나드는 길부터 덮고 시작합니다. 주민등록으로 보면 개포동(행정동 개포1동·개포2동·개포3동·개포4동 합계) 기준 40,339세대에 104,870명이 삽니다. (주민등록 2026년 8월, 주택 통계 2025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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